Opencloud를 external proxy 뒤에 둘 때 막힌 곳
Opencloud는 공식 문서의 Behind External Proxy 구성을 따라가면 대체로 된다. 이미 NPM을 쓰고 있으므로 reverse proxy 파트는 건너뛰었다.
세 군데에서 걸렸다.
127.0.0.1로 묶여 있다
external-proxy 폴더 안의 설정이 reverse proxy가 같은 host에 있다는 전제로 되어 있다. 포트가 전부 127.0.0.1 에 묶여 있어서, NPM이 다른 기계에 있으면 아예 붙지 못한다.
127.0.0.1 로 되어 있는 것들을 0.0.0.0 이나 그 host의 IP로 바꿔야 한다. 문서에는 이 이야기가 없어서 연결이 안 되는 이유를 찾는 데 시간이 걸렸다.
바깥에 그대로 열리는 셈이므로 방화벽으로 NPM 쪽에서만 오도록 막아두는 편이 낫다.
tika는 미리 넣어야 한다
문서 안의 텍스트를 검색하려면 tika를 붙여야 한다. 나중에 붙여도 되겠거니 하고 넘어갔는데 그러면 안 된다.
tika를 나중에 추가하면 그 전에 올려둔 파일은 색인되지 않는다. 새로 들어오는 파일만 처리된다. 기존 파일을 다시 색인시키려면 따로 손을 대야 하므로, 쓸 생각이 있으면 처음부터 넣는 게 맞다.
UID/GID를 NFS 볼륨과 맞춰야 한다
OC_CONTAINER_UID_GID 값을 NAS의 NFS 볼륨 소유자와 맞춰야 한다. 어긋나면 컨테이너는 뜨는데 파일을 못 쓴다.
NFS는 이름이 아니라 번호로 소유자를 판단하므로, 컨테이너가 도는 번호와 NAS 쪽 파일의 번호가 같아야 한다.
안 한 것
LDAP과 Keycloak, antivirus는 설정하지 않았다. 쓰는 사람이 몇 안 되는 환경이라 별도 인증 서버를 둘 이유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