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up / knowledge
TrueNAS dataset별로 스냅샷 주기를 다르게 잡기
백업 NAS로 밀어내기 전에 먼저 원본 쪽에 스냅샷이 있어야 한다. replication task는 스냅샷을 보내는 것이지 파일을 직접 훑는 게 아니다. 그래서 periodic snapshot task를 dataset마다 따로 건다.
주기를 하나로 통일하지 않은 건 dataset의 성격이 달라서다.
계획한 주기
| dataset | 주기 | 보관 |
|---|---|---|
| entertainment | 매달 1일 4:00 | 6개월 |
| home | 매일 4:00 | 7일 |
| photos | 매일 4:00 | 7일 |
entertainment 는 한번 받아두면 잘 바뀌지 않는 미디어라 매일 뜰 이유가 없다. home 과 photos 는 계속 쌓이고 실수로 지우는 일도 있으니 매일 뜬다.
실제 설정

home 과 photos 는 7일이 아니라 2주로 들어가 있다. 일주일치만 두면 일주일 넘게 자리를 비웠을 때 손쓸 방법이 없어서 늘렸다.
entertainment 의 설정은 이렇다.

시각을 4시로 맞추려면 Schedule의 preset으로는 안 되고 Custom을 눌러 직접 넣어야 한다. 0 4 1 * * 이면 매달 1일 4시다.
Naming Schema는 기본값 auto-%Y-%m-%d_%H-%M 을 그대로 뒀다. 이 이름이 나중에 replication task에서 어떤 snapshot을 보낼지 고르는 기준이 되므로 임의로 바꾸지 않는 편이 낫다.
Recursive는 껐다. 켜면 하위 dataset까지 한꺼번에 뜨는데, 하위마다 성격이 달라 주기를 나눈 것이므로 켜면 나눈 의미가 없어진다.